복지부 "음주로 인한 사회손실 연간 20조억"
- 강신국
- 2007-06-10 21:2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국민 절주캠페인 돌입...TV광고 등 방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금연캠페인에 이어 절주캠페인을 시작한다.
복지부는 음주문제로 인한 사회, 국가적 손실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음주폐해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를 위해 TV광고를 통한 절주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방영될 TV광고는 음주로 인한 의료비 지출, 조기사망 및 생산성 감소 등 사회경제적 손실비용이 연간 20조 990억 원으로 사회국가적 손실이 심각함을 지적하고 있다.
복지부는 후속 TV광고인 '직장인 건전음주실천편' 방영과 음주 범죄예방을 위한 '경찰버스 광고', '건전음주서약', '절주홍보대사 위촉' 등 절주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