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체 독감 예방주사가 태아도 면역시킨다
- 윤의경
- 2007-06-11 02:3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혈 검체 채취시 항독감 항체 발견, 어려도 면역반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신한 여성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면 태중의 아이도 자체적인 면역반응을 발달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실렸다.
미국 콜롬비아 의대의 레이첼 L. 밀러 박사와 연구진은 임신 중 독감주사를 맞은 히스패닉계 임부 100여명에서 태어난 아이의 태혈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약 40%의 태혈 검체에서 항독감 항체가 발견, 임신기간 중 모체가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것이 B세포와 T세포의 반응을 유발한 것으로 평가됐다.
연구진은 신생아의 면역계가 미숙하다기보다는 환경적 노출에 반응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이제까지는 신생아와 영유아는 감염증에 대해 효과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못하고 모체로부터 얻은 면역에 의지하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었는데 이번 연구는 이런 어린 나이에도 면역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에 의의가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