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50병상 확대로 800병상 진입
- 류장훈
- 2007-06-11 1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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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12병상 확보...11일 기념식서 병원 확장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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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이 800병상 병원에 진입했다.
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11일 50병상 추가확대에 대한 기념식을 개최하고 800병상 시대의 출범을 알렸다. 이로써 건국대병원은 50병상 추가 가동으로 총 812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병원측은 향후 병상이 추가된 112병동에 대해 소화기내과와 내분비대사내과 병동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홍 의료원장을 비롯, 이경영 원장, 김형찬 진료부원장, 민영일 소화기센터 및 건강증진센터 소장, 정택모 행정부원장, 박진영 기획실장, 백광제 대외협력실장, 윤은자 간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경영 병원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따뜻하고 인간적인 ‘외과의사 봉달희’의 주 배경이었던 112병동이 제 모습을 갖춰 환자들을 위해 쓰이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새 병동의 활성화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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