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매출 850억...1000억 목표 주력
- 가인호
- 2007-06-11 15:03: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대비 21% 증가 주당 85원 현금배당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국콜마는 11일 당기 순이익은 전년대비 137% 증가한 82억6천만 원을 달성하는 한편, 경상이익은 146% 증가한 100억 원, 영업이익은 6.3% 증가한 37억8천만 원, 총 매출액은 85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1% 증가한 수치로, 한국콜마는 주주 배당금을 최고 수치인 주당 85원(17%) 현금배당키로 하고 오는 25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올해 경영목표를 전년대비 약 30% 성장한 1천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윤동한 대표이사는 "제약부문에서 공정수탁, 피부전문 의약품 분야에서 마켓 셰어를 확대해 50% 이상 성장을 이룩하겠다"며 화장품 사업과 제약 사업의 경영체제를 보다 독립적이고 전문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을 밝혔다.
한편 한국콜마는 올해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하는 일환으로 중국에 베이징콜마를 설립하고 공장을 착공하는 등 중국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