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머시론 광고대전, 김준현 씨 대상
- 최은택
- 2007-06-11 19: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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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여점 출품 열기 후끈...8일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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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총 1,500여점의 작품이 출품돼 이중 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핑크색 안전선을 지키세요’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한 부경대 김준현 씨 외 1명이 차지했다.
또 우수상은 ‘내가 머시론을 기억하는 방법’을 출품한 서울여대 박초롱 씨 외 3명에게 돌아갔고, 장려상은 ‘가벼운 머시론의 무게’의 목원대 조민수 씨 외 2명, ‘트렌드’의 서울예대 권재원 씨 외 1명, ‘낮추면 안전하다’의 서울산업대 박동화 씨 외 2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들 당선자들에게는 대상 300만원, 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의 상금과 상패가 각각 증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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