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케토톱, 3년 연속 명품 브랜드 대상
- 가인호
- 2007-06-17 23:0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경 주최, 관절염치료제 부문 선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임운섭 케토톱 팀장은 “갈수록 치열한 마케팅 환경에서 정기적인 브랜드 시장조사를 통해 고객 니즈 분석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그간의 마케팅 전략을 밝혔다.
이번 명품 브랜드 대상 심사위원장인 유창조 동국대 교수는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들은 품질과 가격, 디자인, 서비스 개성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분야에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태평약제약은 이번 케토톱의 3년 연속 수상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지금까지 쌓아온 명품으로서의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연령층을 꾸준히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