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이승우 사장, 1일 팥빙수 판매원 변신
- 최은택
- 2007-06-20 19: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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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과 '희망샘 기금' 마련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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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팥빙수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전액 희망샘 장학기금으로 기부키로 했다.
이 사장은 “‘희망 팥빙수 만들기’ 행사는 희망샘 기금을 마련하고,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는 데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암환자 가족을 위한 희망샘 기금’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하는 AZ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 5월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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