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간, 녹내장 치료제 '콤비간' 내달 발매
- 최은택
- 2007-06-28 20:25: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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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용순응도·안압저하 동시만족...병당 1만5,3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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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간’은 ‘브리모니딘’과 ‘티몰롤’ 복합제로 약물복용순응도와 안압저하를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
‘콤비간’은 지난 1월 식약청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으며, 5ml 병당 1만5,365원(ml당 3,073원)으로 내달 1일부터 보험 적용된다.
엘러간 권오훈 이사는 “콤비간의 발매로 기존 루미간, 알파간피 등과 함께 녹내장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혀 좀 더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이사는 이어 “근래 출시된 타 녹내장 치료제보다 가격이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콤비간’은 업무협약에 따라 삼일제약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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