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료평가1' 브랜드 선포
- 박동준
- 2007-06-29 09:2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2시 대강당서 선포식...김창엽 원장 "심평원 비전달성 구심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9일 심평원은 "이번 행사는 심평원의 변화와 혁신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일환으로 국민이 효과적이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최고의 의료 심사·평가 전문가 조직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평원은 이번 브랜드 선포와 함께 고객 가치를 중시하는 미래 지향적 기관이미지를 만든다는 취지 하에 새롭게 단장한 CI(Corporate Identity)도 소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공식 브랜드 '의료평가1(의료평가원)'의 숫자 1은 고객 최우선의 기관가치와 최고의 의료심사·평가기관임을 중의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열린 문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인해 고객을 향해 열려있는 기관임을 나타낸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김창엽 원장은 "심평원은 의료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하는 중추기관으로 기관의 존재 가치와 의의, 미래 방향 등을 새로운 비전을 담아 대내ㆍ외에 공포한 바 있다"며 "브랜드 선포는 심평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더 큰 미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이자 임직원 상호간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원장은 "의료 서비스의 질과 비용의 적정성을 보장해 국민들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민의 기관으로 탈바꿈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탄생한 브랜드인 의료평가1은 새로운 CI와 함께 심평원의 비전을 달성할 확실한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