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료급여환자 종전대로 무료진료"
- 류장훈
- 2007-07-01 21:5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급여환자 관련 공인인증제도 거부 후속 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이 의료급여환자 관련 공인인증제도 거부에 따른 후속 절차로, 종전 대로 모든 1종 의료급여환자에게 본인부담금 없이 무료진료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30일 의료급여환자 관련 공인인증제도를 거부하는 절차를 안내하는 공문을 전국 시도의사회에 발송하는 한편, 모든 1종 의료급여환자에 대해 기존처럼 본인부담금 없이 진료에 임하겠다는 대국민, 대회원 안내문을 발표했다.
의협은 대회원 안내문을 통해 "아직 공인인증을 받지 않은 회원들은 7월 31일까지 공인인증 발급 및 승인번호 취득을 유보해 달라"고 당부하고 "이미 공인인증서나 이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한 의료기관은 의협의 안내에 따라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대국민 안내문에서는 "의료급여환자는 마땅히 정부가 보호해야 하는데, 재정 부담을 이유로 환자의 진료권을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의협이 합리적인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4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5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6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7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10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