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진료비, 전체 국민진료비 10% 육박"
- 홍대업
- 2007-07-02 23:0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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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3일 오전 진료비바로알기 동시 다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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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진료비가 국민들의 전체 진료비 가운데 거의 10%에 육박한다."
진료비바로알기 시민운동본부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의 5개 광역시에서 시민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비바로알기 동시 다발 캠페인에 돌입한다.
이번 캠페인은 주요 도시의 대형병원 앞에서 진행되며, 시민운동본부는 진료비 심사확인요청제도의 대국민 홍보와 그 폐해가 가장 극심한 선택진료비의 피해를 중심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다.
시민운동본부는 “말도 안 되는 선택진료비는 국민들의 전체 진료비가운데 거의 10%에 육박할 정도로 그 경제적 부담이 크다”면서 “그런데도, 대부분의 선택진료비용을 편법과 불법을 동원해 환자들에게 징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민운동본부는 이에 따라 “이같은 선택진료제도의 폐지를 위해 전 국민적인 운동을 벌여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 : 신촌 연대 세브란스 병원 정문 앞 (서울지역본부 : 02 -2269 -1901~5) *대전 : 을지대병원 정문 앞 (대전지역본부 : 담당 김영신 042 -537 -9091) *대구 : 국회보상공원 (대구지역본부 : 담당 신명구 053 -651 -7422) *부산 : 부산대병원 정문 앞 (부산지역본부 : 담당 남병희 051 -818 -1785) *광주 : 전남대병원 정문 앞 (광주지역본부 : 담당 강윤희 062 -367 -0501)
<진료비 바로알기 동시 다발 캠페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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