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PERM, 비만치료 약물 위해관리 논의
- 한승우
- 2007-07-10 17:55: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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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6시 서울 아산병원 제1연구동 지하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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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회장 박병주·KoPERM)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아산병원 제1연구동 지하대강당에서 ‘비만치료약물 위해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만약물처방의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의료인의 바람직한 비만약물 처방에 대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내 비만약물치료의 현황과 문제점(울산의대·김영식) ▲비만약물치료 필요한가?(성균관의대· 박용우) ▲'비만약물 처방실태·홍혜경) ▲한의학에서의 비만개념 및 비만한약 처방실태(가로세로한의원 송재철) 이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좌장은 김영식 교수가 맡는다.
학회측은 “최근 비만치료가 건강보다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면서 약물남용 사례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재 300개가 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비만 약제가 암암리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는 약품의 안전한 사용정착을 위해 산·관·학 관련분야의 각 전문가들이 합심해 출범한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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