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알쯔하이머 패치, FDA 시판승인
- 윤의경
- 2007-07-10 23: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바티스 '엑셀론 패치' 소화기계 부작용 3배 더 적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알쯔하이머 치료를 위한 노바티스의 '엑셀론(Exelon) 패치'가 FDA 승인됐다.
엑셀론 패치의 시판승인은 미국이 최초. 경증에서 중등증의 알쯔하이머 환자에게 피부에 붙여서 사용하는 엑셀론은 24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된다.
엑셀론 패치의 승인의 근거 임상인 1천2백명의 중등증 이하의 알쯔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IDEAL 연구. 엑셀론 패치(9.5mg/24시간)의 효과는 엑셀론 캅셀을 최대 허용량으로 투여했을 때와 유사했으며 내약성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엑셀론과 같은 콜린에스터레이즈 억제제(cholinesterase inhibitor)에서 흔히 발생하는 오심 및 구토 등의 부작용이 엑셀론 캅셀에 비해 엑셀론 패치는 3배 더 적었다.
등, 가슴, 팔 등에 붙여서 사용하는 엑셀론 패치는 간병인에게도 도움을 줄 전망. 노바티스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간병인의 70%가 캅셀제보다 패치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고됐다고 말했다.
미국 세인트 루이스 의대 노인정신과의 조지 그로스버그 박사는 "독특한 약물전달시스템이 환자와 간병인 모두에게 치료관리를 편하게 해줄 것"이라면서 "패치를 사용하면 간병인은 환자에게 약물이 투여되고 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환자의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8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