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제약, 매출 2위 박빙승부...5파전 확대
- 이현주
- 2007-08-02 1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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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유한·대웅 경쟁 치열...녹십자·중외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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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2위 자리를 놓고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녹십자와 중외제약이 대웅제약에 이어 매출 4,000억원대 클럽에 가입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데일리팜이 1일 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이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서며 1위자리를 수성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통해 지난해 2위 자리를 꿰찬 한미와 국산신약 '레바넥스정'의 순항을 앞세워 2위 자리 탈환을 노리는 유한간 자존심을 건 매출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이혜원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1225억원으로 추정, 올 상반기 한미 매출은 2,343억원으로 예상된다.(하계휴가 후 실적 공시 예정)
이에 따라 레바넥스의 고성장으로 2,337억원 매출을 올린 유한과의 매출 차이가 불과 6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돼 5,000억원을 향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또한 3월 결산인 대웅제약은 같은 기간(2007.01.01~06.30)동안 2,2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면서 한미와 유한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여기에 녹십자와 중외제약이 분기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각각 2,090억원, 1,924억원의 상반기 매출을 기록, 올 해 4,000억원대 제약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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