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퇴치연맹, 성문화 정착위한 영상축제
- 강신국
- 2007-08-16 2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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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일 한강시민공원서...서울시와 공동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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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시지회(회장 이경률)와 서울시는 에이즈 예방과 건전한 성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18일~19일 양일간 한강시민공원에서 청소년 국제영상 페스티벌 아우라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진솔한 생각이 담겨있는 총 38편(국내초청4, 해외초청8, 워크숍작품26)의 영상물이 소개될 예정이다.
연맹측은 "청소년들의 성과 관련된 현실과 문제점들을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통해 청소년들로 하여금 성과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행사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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