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북에 1억2천만원 상당 의약품 지원
- 최은택
- 2007-08-23 10:0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복지부서 전달식...제약협회는 살충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다국적제약사인 한국화이자제약이 북한에 1억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북한 수해지역 주민을 위한 의약품·방역소독물품 전달식'을 23일 과천청사에서 갖고, 물품을 동해육로로 북송한다고 밝혔다.
지원물품은 의약품 15종, 방역소독용 약품 및 장비 5종, 살충제 1종 등 5억원 상당으로, 복지부가 응급의료기금으로 1억7,000만원, 국제보건의료재단이 1억9,000만원을 지원한다.
또 다국적 제약사인 화이자제약이 항생제 등 1억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내놨고, 제약협회는 살충제를 시작으로 추가지원을 약속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이 진 전무는 “이번 의약품 지원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지역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