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전문-척추 관절 전문병원 '진료협약'
- 가인호
- 2007-08-26 21:5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양의대 김안과병원-평택 박진규병원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계에 전문화된 두 병원간에 진료 협약을 맺는 새로운 방식의 패러다임이 등장했다.
과거에는 대학병원과 일반 중소병원간에 모자병원 혹은 진료협력등 상하간 협력을 통한 진료협약이 이루어 졌으나 이제는 각 병원에서 부족한 부문을 서로 보충하고 협력하는 수평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안과전문병원인 서울 영등포의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과 경기도의 척추 관절 전문병원인 박진규병원(원장 박진규)은 8월 22일 김안과병원 회의실에서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김안과병원과 박진규병원은 결연식에서 교환한 협약서를 통해 상호 환자의뢰, 검사의뢰 및 회신, 병원경영정보 교류 등 을 통해 서로의 발전을 꾀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키로 했다.
박진규병원은 2001년 개원한 뒤 6년만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에 신경외과, 내과, 정형외과, 일반외과,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의 6개 진료과와 최신장비를 갖춘 척추 관절 분야의 유명병원으로 성장했다.
김안과병원은 1962년 개원 이래 안과진료의 전문화를 꾀해온 112병상 규모의 대표적인 안과전문병원으로 동양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협약식에서 박진규병원 박진규원장과 김안과병원 김성주원장은 “두 병원이 보다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의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8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