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노숙인 자활쉼터에 의약품 전달
- 강혜경
- 2023-10-31 10: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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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지용선)가 30일 노숙인 자활쉼터 '24시간 게스트하우스'에 입소자 건강관리를 위해 종합감기약과 파스 등 의약품을 전달했다.
24시간 게스트하우스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실직 노숙인과 부랑자 100여명이 공공근로와 경비 등 일용노동을 하며 숙식을 해결하는 쉼터다.

장영록 과장은 "코로나 이후 입소자들의 사회복귀 의지가 어느 때보다 강하고 실제로 이혼으로 가족이 흩어져 시설에서 2년동안 생활하다 지난 달 임대주택에 가족과 함께 보금자리를 마련한 분도 있다"며 지속적인 의약품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김영희 회장은 "의약품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알코올 중독 교육 상담 사업 시행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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