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도 고지혈증 혼합약 개발에 박차
- 윤의경
- 2007-09-05 05:13: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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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의 크레스토와 애보트의 ABT-335의 혼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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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와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스타틴계 고지혈증약 크레스토와 중성지방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시험약 'ABT-335'의 혼합제에 대한 마지막 단계의 임상을 시작한다고 지난 금요일 밝혔다.
원래 양사는 작년 7월 아스트라의 크레스토와 애보트의 '트리코(Tricor)' 또는 ABT-335의 혼합제를 공동개발하기로 합의, 두 가지 종류의 혼합제를 개발해왔었다.
그러나 구약물인 트리코보다는 신화합물인 ABT-335의 효과를 보다 자신함에 따라 크레스토와 ABT-335의 혼합제 개발에 주력하고 크레스토와 트리코의 혼합제 개발은 포기하기로 한 것.
한편 애보트는 단일제로 ABT-335를 올해 FDA에 신약접수할 계획이며 ABT-335에 대한 첫 임상결과는 2008년 상반기에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애보트는 크레스토 외에도 리피토, 조코와 ABT-335의 혼합제를 개발하기 위해 시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머크와 쉐링-푸라우는 고지혈증약인 조코와 바이토린의 혼합제를 개발, 상당한 성공을 거둠에 따라 유사한 종류의 혼합제 개발에 여러 제약회사가 관심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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