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핸드폰, 병상 환자에게 위험초래할 수
- 윤의경
- 2007-09-10 01:2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선 인터넷 가능한 핸드폰이 의료기구 오작동, 중단 불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원의 병상이나 중요한 의료기계 옆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면 환자에게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Critical Care지이 온라인판에 실렸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의 연구진이 핸드폰이 61개 의료기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에 의하면 핸드폰에 의한 전자기 장해가 약 50건 발생했으며 이중 75%는 매우 중대하거나 위험한 영향을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선 인터넷을 가능하게 하는 GPRS(General Packet Radio Service)가 가능한 핸드폰은 평균 3cm 반경에서 대부분의 중환자실에 있는 의료기계 오작동 및 중단을 일으켜 주사기 펌프가 알람없이 중간에 멈춰버리거나 외부 심박동기계(pacemaker)가 부정확하게 작동하는 등의 사고를 초래했다.
이전에 메이요 클리닉 연구진이 5개월간 3백회 테스트를 했을 때에는 중요 의료기계에 핸드폰이 별 장애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보고됐었으나 이 연구 당시에는 인터넷이 되지 않는 구세대 핸드폰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연구진은 병상이나 의료기구가 있는 위치로부터 최소 1m 반경 이내에서는 핸드폰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