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조기검진-합병증 예방·치료 우선돼야"
- 최은택
- 2007-09-11 14:58: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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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보노디스크, 리더십 포럼...당뇨병 대응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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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피터 펠딩거)는 당뇨병 전문의를 초청해 당뇨병 확산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Leadership in Changing Diabetes’ 리더쉽 포럼을 최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3월 뉴욕에서 열렸던 ‘Global Changing Diabetes Leadership Forum’에서 유병률을 낮추기 위한 전문가의 최신 지견이 소개됐고, 국내 당뇨병 확산에 대한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전문가들은 이날 당뇨질환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조기 검진, 합병증 예방 및 치료가 우선시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UN의 당뇨병 인식 결의안을 채택할 필요가 있고, 국가차원에서 당뇨병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아울러 에이즈 퇴치 캠페인과 같은 국제적인 움직임과 함께 다각적인 지역적 노력이 필요하고, 개인의 인식 변화를 위해 정부, 의료계 전문가, 기업 등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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