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의약품 유통분석 보고서 나왔다
- 강신국
- 2007-09-12 09:4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정책연구소, 김수욱 교수 연구물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한오석)가 국내 의약품 유통체계에 대한 연구물을 발표했다.
연구소는 서울대 김수욱 교수가 수행한 국내외 의약품 유통체계에 대한 비교 교찰 과제에 대한 연구결과 보고서가 완성됐다고 12일 밝혔다.
연구물에는 ▲국내외 의약품 물류 및 유통현황 비교 ▲유통관리 기준 ▲유통 정보화 현황 ▲유통 투명화 관련 규정 등이 비교분석 돼 있다.
김수욱 교수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부는 새로운 정책 도입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의약품 유통업체는 끊임없는 기업개선 노력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한오석 소장은 "이번 분석 보고서는 주요 외국의 약사정책을 연구하는 첫 과제라며 앞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국내외 약사정책을 연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