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지속가능성지수 제약계 1위
- 최은택
- 2007-09-17 10:15: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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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자원개발-기업경영철학-사회공헌도 등서 높이 평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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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회사인 노보 노디스크는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JSI) 평가 헬스케어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지속가능성 지수는 기업의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공헌도 등을 토대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리더쉽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는 제약업계의 지속가능성 부문에 있어 선두기업으로 평가됐다.
특히 인적자원 개발, 기업 경영철학, 사회적 보고활동, 동물실험 및 생명윤리 등 사회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기업의 책임있는 소신, 환경적인 매니지먼트, 기상 전략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노보 노디스크의 리즈 킹고 부사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노보 노디스크가 그동안 성취해 온 결과물들이 세계적으로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화 56억 달러의 자산 가치를 지닌 지속가능성 지수는 15개국에서 자산관리 매니저들이 투자 결정을 내리는 지표 중 하나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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