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눈이 행복한 그림·사진 공모
- 이현주
- 2007-10-03 22:23: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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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부터 31일까지 우편·방문 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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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성주)은 제 2회 김안과병원 해피아이 눈이 행복한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안과병원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Happy Eye) 캠페인’의 일환으로 ‘눈의 날’을 맞아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눈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에는 그림뿐만아니라 사진 부분까지 분야를 확대해 전국민으로 참여대상을 넓혀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그림 부분은 전국의 유치원, 초등학교 과정에 있는 어린이만 참가 할 수 있으며 사진 부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
후보작 접수는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며, 주제는 ‘나의 행복, 내가 가장 행복할 때’이다. 작품은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사진 응모작의 경우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그림 부분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부문 각각 최우수상 1 명(상금 30만원), 우수상 5 명(상금 10만원)등 모두 12 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사진 부분도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원), 우수상 5명(상금 10만원)을 뽑아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작 발표는 내달 5일, 시상식은 8일에 진행된다.
응모 작품·제출 기준·수상자 발표 등 자세한 사항은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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