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드벡 우울증 신약 2상 임상 결과 유망
- 윤의경
- 2007-10-04 03:2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u AA21004', 에스사이탈로프람 후속약으로 개발 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덴마크 제약회사인 룬드벡이 개발 중인 우울증 치료를 위한 시험약인 'Lu AA21004'의 2상 임상결과가 매우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공개된 Lu AA21004의 2상 임상결과에 의하면 Lu AA21004 5mg과 10mg은 모두 1차 임상종료점에서 상당한 개선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안전성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룬드벡은 수개월 이내에 Lu AA21004의 3상 임상을 시행, 2011년에는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룬드벡은 미국 외 지역에서는 '시프랄렉스(Cipralex)', 미국에서는 렉사프로(Lexapro)라는 제품명으로 판매되는 에스사이탈로프람(escitalopram)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
룬드벡은 에스사이탈로프람의 특허는 2012년에서 2014년 사이에 만료되어 후속약 개발을 서둘러왔다.
룬드벡은 최근 3상 임상단계에 있는 2개의 신약개발이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주가가 하락해왔는데 이번 룬드벡의 항우울제 신약의 임상결과로 덴마크에서 룬드벡의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