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창립 50주년기념, 한가족 체육대회
- 가인호
- 2007-10-08 18:2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성퇴직자 등 800여명 행사참여 성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행사는 동성제약 및 계열사 임직원 전원참석과 동성퇴직자 200여명을 비롯해 협력사와 아산공장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800여명이 1부와 2부 3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특히 이번행사는 동성 창립50주년을 맞아 지난 6월부터 '보고 싶은 옛 사우를 찾습니다'켐페인을 버스광고를 통해 시행한 결과 퇴직자 200여명이 함께 참여하게 되어 한층 더 뜻있는 한마당 축제행사가 됐다는 것이 동성제약의 설명이다.
이양구사장은 "동성제약이 50년이 있기까지 여기에 모인 모든 분들이 도와주셨기에 가능했다"며 "오늘과 같은 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100년을 준비해 가자"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