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 전화응대멘트 변경
- 이현주
- 2007-11-12 10:39: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직원 공모전 통해 결정…공모 참가 직원들에 포상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측에 따르면 외부에서 걸려오는 전화의 경우 '해피아이 김안과병원 000입니다'로 변경해 병원이 펼치고 있는 캠페인의 취지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
또한 내부에서 걸려오는 전화의 경우 '감사합니다. 00팀 000입니다'로 통일해 수신자의 신분을 보다 분명하게 밝힘으로써 원활할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화응대멘트 변경은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달 17일부터 31일까지 응모를 받아 부서장회의에서 결정했다.
이번 응모에는 모두 146건이 접수되었으며, 같은 멘트를 응모한 강한정(고객만족센터) 직원 등 모두 5명에 대해 12일 월례조회에서 포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