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소염진통제 '펠비낙' 출시
- 이현주
- 2007-11-13 09:46: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감형 NSAID 첩부제…혈행 개선에 초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신에 따르면 펠비낙 첩부제는 기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첩부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온감 효과를 통한 혈행 개선에 주안점을 뒀다.
또 온감 작용은 캡사이신(고추성분)이 아닌 생강, 마늘등에 함유된 성분 함유로 시장의 트렌드에 맞는 웰빙 플라스타 첩부제를 출시했으며 첩부제의 생명인 점착력 개선을 위하여 FDA 승인 점착제와 원단의 고급화로 신축적이며, 통기성이 양호한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신신 관계자는 "펠비낙 첩부제는 부착후, 시간이 지날수록 온감을 느낄 수 있다"며 "이점이 바로 혈행개선의 효과라 할 수 있으며, 원단의 고급화로 깔끔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섬세한 파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겨울철, 신신제약의 브랜드인 신신파스의 기술로 펠비낙이 출시돼 파스 애호가들의 큰 만족도를 가져올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신신 펠비낙 첩부제는 1포 7매(10*7㎠)로, 케이스는 40매 1상자 및 1박스는 640포 16상자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