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바릭스 투여 후 자궁경부에서 항체유도"
- 최은택
- 2007-11-20 09:1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첫 접종후 2년까지 존재확인···혈액에서 항체유도 입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인 ‘써바릭스’를 투여한 후 2년까지 16·18형 인유두종 바이러스 항체가 자궁경부에서 발견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최근 베이지에서 열린 국제 파필로마바이러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인유두종 바이러스 항체들이 바이러스의 감염과 복제가 일어나는 부위인 자궁경부에서 검출된 것이 처음으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결과 혈류의 항체수치와 자궁경부의 항체수치 사이에 높은 연관성이 15~55세 여성들에서 후보백신의 3회 접종 중 첫 번째 접종을 한 지 2년 후까지 관찰됐다.
독일 뷔르츠부르그 대학병원의 티노 슈왈츠 박사는 “GSK의 후보백신이 혈액에서 항체를 유도할 수 있으며, 이 항체들이 자궁경부까지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중요한 연구”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이니스트에스티-테라젠이텍스, 전략적 협약 체결
- 8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9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10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