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뇌혈관질환 신경중재치료' 강의
- 류장훈
- 2007-11-21 09:0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병원 대강당서…영상의학과 노홍기 교수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국대학교병원은 오는 29일 오후 2시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영상의학과 노홍기 교수가 '뇌혈관질환의 신경중재치료'라는 제목의 강의를 실시한다.
뇌혈관질환은 국내에서 특정 사인에 의한 사망 중 두 번째 원인을 차지하는 것으로서 노령 인구가 많아지면서 점점 더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흔히 뇌졸중 또는 중풍이라고 불리는 뇌혈관질환은 빠른 응급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실시되는 신경중재치료란 대퇴부 동맥 등을 통해 경부 또는 뇌혈관 내에 미세관과 유도철사 등을 삽입해 혈전용해제나 색전물질을 투여하는 비수술적 방법이다.
기존의 뇌혈관 수술보다 비교적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강의는 신경중재치료에 대한 소개와 적용범위, 사례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