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반스 래버래토리 한국지사장에 김용균씨
- 최은택
- 2007-11-21 15:0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자로 발령…이은희 소장은 본사 매니저로 발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약개발과 임상시험대행 전문 글로벌 기업인 코반스 래버래토리는 김용균 씨를 내달 1일자로 한국지사장에 임명한다고 21일 밝혔다.
김 신임 지사장은 독일 뒤셀도르프 메디컬스쿨 출신으로 한국파마시아 항암제/면역제제 마케팅 팀장, 넥스메드사 아시아지역 사업개발이사와 한국 지사장, AHC바이오팜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코반스는 또 이은희 현 소장은 미국 본사 한국 고객사 담당 매니저로 승진 발령했다. 이에 따라 이 소장은 내년 1월부터 미국 본사에서 한국 고객사를 위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코반스 래버래토리는 한국 제약기업과 바이오 기업들의 신약개발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한국 신약개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