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임상시험 규모 40조원···한국 9위
- 최은택
- 2007-11-25 21:18: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6월기준 소개···미국 58.1% 점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상반기 기준 전세계 임상시험 시장규모는 약 40조원 규모로, 한국은 9위에 랭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식약청이 소개한 전세계 임상시험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전세계에서 수행된 임상시험은 1만9,000건으로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0조원 규모로 추계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만1044건(58.1%)을 수행해 압도적으로 높았고, 캐나다 1771건(9.3%), 호주 630건(3.3%), 대만 538건(2.8%)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은 269건 1.4%의 점유율로 9위에 랭크됐으며, 시장규모는 약 1000억원 규모로 추계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