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첫 자선 북콘서트에 회원 호평
- 정흥준
- 2023-11-08 20:35: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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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자선다과회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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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코로나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지 못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던 중 여약사위원회에서 자선 북콘서트를 기획했다.
북콘서트에 재능 기부를 한 작가는 유사원 계촌클래식 축제 예술감독이다. 이동연 한국예술종합대학교 교수와 천지윤 해금연주자, 박윤우 기타리스트와 함께 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모든 기획과 홍보를 해줬다. 참석 범위는 노원 지역 주민을 비롯해 누구나 참석 가능하도록 했다.
구약사회는 “처음 시도해 본 사업이었지만 참관객 모두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는 평이 많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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