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외래환자 진료비 '주단위' 청구 가능
- 강신국
- 2007-12-05 14:5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복지부 소관 규제개선 방안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급 의료기관도 진료비를 매주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5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개혁장관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전경련이 제출한 '규제개혁 건의과제' 중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선정된 현안과제 184건 중 우선 검토가 완료된 75건에 대한 규제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이중 보건복지부 소관 사항을 보면 그동안 의료기관에서 진료비를 청구할 때 입원환자는 주 단위로 청구할 수 있었지만 외래환자는 월 단위로 청구할 수 있었다.
정부는 이에 의료기관이 외래환자에 대해서도 입원환자와 같이 '주 단위'로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진료비를 청구할 수 있도록 개선키로 했다.
한편 의원, 약국 등은 이미 외래환자에 대한 주 단위 청구시행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