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 항혈소판 신약 미국 승인 자신
- 윤의경
- 2007-12-08 0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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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와 공동개발 프라수그렐, 추가임상 가능성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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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가 공동개발하는 유망 항혈소판 신약 프라수그렐(prasugrel)에 대해 FDA가 추가임상을 요구할 가능성은 낮다고 다이이찌 산쿄가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는 사노피-아벤티스가 시판하는 연간 60억불의 매출의 거대 처방약 '플라빅스(Plavix)'를 대체할만한 신약으로 프라수그렐에 기대를 걸고 있으나 최근 중증 출혈 부작용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최종승인이 가능할지 의구심이 높아진 상황.
일부 증권분석가는 프라수그렐이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강력하기 때문에 결국 승인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다른 증권분석가는 FDA가 추가 임상을 원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다이이찌 산쿄는 FDA가 프라수그렐을 우선심사약물로 지정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양사는 프라수그렐에 대한 신약심사서류를 12월 말까지 접수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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