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사실,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 박동준
- 2007-12-09 18:3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백혈병 환자 지원 기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실이 자체적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성탄 트리 점등식을 겸한 불우이웃을 돕기 성금 모금을 실시했다.
9일 심평원은 "심사실을 방문하는 요양기관 등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성탄 트리를 마련하고 심사실 직원들이 직접 나서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탄 트리 점등 및 성금모금에는 민인순 업무담당 상임이사, 이춘래 심사실장과 180여명의 심사실 직원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백혈병 환자의 치료비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