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진웅 교수, 생약학회 학술상 수상
- 홍대업
- 2007-12-10 17:4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 생약학 발전 공로 인정받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교수는 11일 오전 9시부터 서울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제38회 한국생약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여받게 된다.
수상에 이어 오후 4시에는 ‘생약의 생리활성 성분 연구 및 대량생상을 위한 효율적인 분리법의 개발’을 주제로 수상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국생약학회 학술상은 다년간 생약학에 관한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 김 교수는 그동안 천연물 유래 의약품 개발을 연구하고 서울대 약초원을 통해 국내 자생식물 보전에 힘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생약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생약학자로서 영광”이라며 “약학 분야에서 생약학의 위상을 더욱 확실히 정립하고 세계 약학계에 국산 생약의 우수성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연구 활동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1956년 생으로 서울약대에서 약학사 및 약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시카고(UIC) 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부터 서울대 약대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2005∼2007년 약대 부학장을 지냈으며, 2005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생약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Planta Medica, Drugs of the Future 등 국외 저명 학술지의 편집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Marquis사에서 출간한 Who's Who 인명사전의 세계판 및 아시아판에 등재돼 있다.
한편, 2007년 한국생약학회 우수논문상에는 손병화 부경대 화학과 교수, 남강학술상에는 이기용(서울대), 민혜영(이화여대) 박사, 박사학위패는 허광화(영남대), 홍성수(충북대), 유재국(충남대), 이기용(서울대), 민혜영(이화여대) 박사가 각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