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 약사, 민주당 청년공천 서대문갑 출마 선언
- 강신국
- 2024-03-02 15:45: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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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의원 불출마 선언으로 전략공천지역 분류
- 청년오디션 방식으로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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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우상호 의원 불출마 선언으로 서대문갑을 전략 공천지역으로 분류하고 후보자를 청년 오디션 방식으로 선정하기로 했다.
즉 서류심사로 후보자 8인을 압축한 뒤 국민 면접을 실시해 4인으로 좁힌다. 이후 중앙위원 61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진행하고 최종 후보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정 약사는 2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폭정이 매일 반복되는 이 순간에, ‘각자도생’ 나만 잘살면 된다는 무한 경쟁을 넘어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이 곳 서대문에서 이 시대를 책임질 청년 정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정 약사는 "청년들은 삶의 고통에 억눌려 침묵하기만 한 것도, 혐오와 불만의 감정만 터트려온 것이 아니다. 일방적인 한·일 일본군 ‘위안부’ 매국 협상과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맞서고, 국정 농단 정권을 심판한 100만 촛불을 이뤄낸 청년들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바로 정치의 문제"라고 말했다. 정 약사는 ▲인생돌봄 공공책임제 ▲사람이 함께 숨쉬는 서대문 투게더 ▲특화 안전망 세이프 서대문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약사는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제20대 대선 민주당 선대위 보건의료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20대 총선에서 민중연합당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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