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약사자존심 되찾아 오겠습니다"
- 영상뉴스팀
- 2012-11-22 06:4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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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 24시] 기호2번 조찬휘 대약회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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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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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의 하루는 어떨지 독자는 궁금합니다. 데일리팜 영상뉴스팀이 후보의 동선을 밀착 취재 했습니다.
손이 닳도록 후보는 많은 유권자와 악수를 합니다. 표가 모인 곳이라면 늦은 밤이라도 찾아가 얼굴을 알립니다.
공약을 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합니다. 후보는 하루 종일 표밭을 걷지만 좀처럼 표심은 쉽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안개 속을 더듬듯이 후보는 앞을 향해 걷습니다. 승리를 위해서 말입니다.
기호 2번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후보의 24시를 뒤따라 가봤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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