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화이자 꺾을 빅파마는 누구?
- 영상뉴스팀
- 2013-07-01 06: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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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리서치사, 노바티스 글로벌 1위 전망…항암·당뇨분야에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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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fizer remains top company by Rx sales in 2011; Novartis leading in 2018. (2011년 처방약 시장에서 화이자가 톱을 달리고 있지만 2018년에는 노바티스가 리딩할 것이다.) ■. Teva continues to lead generic drug market in 2011 but Novartis is catching up. (테바가 2011년까지 제네릭시장을 리딩해 왔다. 하지만 노바티스가 추월할 것이다.)」
2018년, 노바티스가 부동의 1위 화이자를 누르고 글로벌 제약 패권을 잡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美 리서치사-EvaluatePharma는 이에 대한 근거로 ▲화이자의 주요제품별 매출액 감소 ▲노바티스의 R&D투자 증가 ▲기업가치분석 ▲제네릭 성장세 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화이자와 노바티스의 2011·2018년 글로벌 톱 50위권 제품 현황입니다.
표에서 알 수 있듯이 화이자의 2018년 톱 50위권 제품은 4개로 2011년보다 2배 감소했습니다.
1위를 수성했던 리피토가 48위까지 추락한 점은 제네릭의 파상공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38·50위를 기록한 세레브렉스와 비아그라는 50위 밖으로 밀렸습니다.
화이자의 특허만료에 따른 주요제품별 매출액 하락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노바티스도 제품별 순위 변화는 있지만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음은 EvaluatePharma가 전망한 2018년 Top5 빅파마 순위입니다.
「1위: 노바티스(51조) 2위: 화이자(48.2조), 3위 사노피(48조), 4위:Gsk(44조), 5위: 로슈(43조)」
다만 현재 기업가치 측면에서는 화이자(174.5)가 노바티스(152.7) 보다 소폭 높게 나타났습니다.[단위:bn]
2011·2018년 글로벌 제네릭 판매 증가율은 노바티스의 상승세가 뚜렸했습니다.
「1위: 테바(9.3→9.4), 2위: 노바티스(7.7→8.6). 단위:bn$」
Top5위권 빅파마 중 R&D 투자율이 감소한 제약사는 화이자와 머크입니다.
[1위: 노바티스(9→10.1), 2위: 로슈(8.1→8.7), 3위: 머크(7.7→7.6), 4위: GSK(5.7→7.2), 5위: 화이자(8.1→6.7). 단위: bn$]
다음은 항암제·당뇨병·류마티스·백신 분야에서의 화이자와 노바티스의 예상 성장 폭입니다.
「*함암제-3위: 노바티스(6,759→8,050), 5위: 화이자(2,749→4,802) *당뇨병-7위: 노바티스(775→1,620), 류마티스-2위: 화이자(7,365→6,875), *백신-3위: 화이자(4,145→7,376), 5위: 노바티스(1,549→3,143). 단위:m$」
한편 2018년도 예상 글로벌 빅5 제품은 자누비아(MSD)-휴미라(애보트)-아바스틴(로슈)-엔브렐(화이자)-레블리미드(셀젠) 순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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