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독거노인 문제, 우리가 책임 집니다"
- 영상뉴스팀
- 2013-08-21 1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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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 공식 출범...전국단위 조직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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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문제 해결 등 우리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실천운동이 전개 됩니다.
사단법인 백세시대나눔운동본부는 21일 오후3시 지오영그룹 대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나섰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대안마련 없이는 사회안정과 경제발전을 이룰 수 없다는 판단이 운동본부 출범에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이날 특별강연에서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리나라 노인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민간차원의 봉사단체의 역할을 강조 했습니다.
[현장녹취 : 차흥봉 상임공동대표 / 전 보건복지부 장관]
"오늘 오신 여러분들이 (백세시대나눔운동)에 참여하시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뜻있게 생각합니다."
상임대표를 맡은 원희목 이화여대 교수(전 국회의원)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독거노인 문제를 해결하는 창구 역할에 운동본부가 일조하고 봉사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녹취 : 원희목 상임대표 / 전 국회의원]
"(운동본부는 독거노인을)옆에서 지원하고 여러 봉사활동도 시작을 할 것입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이희구 지오영그룹 회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녹취 : 이희구 공동대표 / 지오영그룹 회장]
"(지오영 식당이)제약회사 여러분들이 와서 서울에서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언제라도 와서 식사 하십시오."
나눔운동본부는 앞으로 사회약자층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및 기부금 모집활동, 고령화 문제에 대한 민간차원의 각종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운동본부는 약사, 한의사 등 보건의료 직능봉사단과 안마봉사단, 보육연합봉사단 등 사회봉사단체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운동본부에는 원희목 상임대표를 비롯해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 총장이 상임 공동대표로, 박인수 서울음대 명예교수, 이정길 탤런트, 박재갑 전 국립암센터 원장, 김윤섭 유한양행 사장, 이희구 지오영그룹 회장, 이영애 아이맘TV 발행인이 공동대표로 참여 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시도지부장 등 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박인수 서울음대 명예교수팀의 합창 공연이 더해졌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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