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여약사회, 부산마퇴본부에 천만원 상당 교구 전달
- 정흥준
- 2024-09-03 19:1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아·초등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강화 목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변정석 회장은 “우리나라가 마약청정국의 지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마약류 폐해 위험성에 대한 조기 예방교육이 중요한 시점이다. 오늘 전달한 교구가 유아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활용돼 아이들이 마약은 절대 하면 안 된다는 인식을 갖게 되길 바란다. 더욱 적극적인 마약퇴치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경옥 여약사회장은 “마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미래 세대 핵심인 아동들을 마약에서 보호하기 위해 예방 교육을 지속·확대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며 “어려서부터 마약에 경각심을 갖도록 어린이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적절히 써달라”고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6시 약사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변정석 회장, 박경옥 여약사회장, 류장춘 부회장, 최정희 여약사위원장, 마약퇴치운동본부 김상진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