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본사 이전…편집국 조직 개편
2017-07-31
인터넷 종합경제일간지 스카이데일리(대표·민경두, 데일리팜·메디칼타임즈 전 대표)가 최근 편집국 조직개편과 함께 사무실을 이전. 편집국은 기존의 6부·4팀·3체제(특집)에서 8부·10팀·5체체로 확대·개편. 스카이데일리(자매지·스카이엔) 새 사무실 주소는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13(서초동 1603-65) 4층이며, 전화번호(02-522-6595)와 팩스번호(02-522-6597)는 변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