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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상담 문의드립니다.
등록 : 2021-05-24 15:08:30  |    조회 : 4,039  |    해결
지난주에 포비돈스틱(의약외품) 찾으시는 아기 아버님께, 사용목적 물어보고 신생아 배꼽소독한다기에 포비돈스틱말고 코튼볼 추천드린다하였지만, 계속 우기셔서 포비돈 스틱을 사가셨거든요. 그래놓고 며칠 지나 애기엄마가 전화해서는, 왜 신생아 사용금기인 포비돈 스틱을 줬냐, 아무리 애기아빠가 사간다고했어도 안된다했어야한다며 신고하겠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신생아 사용은 안된다고 말씀은 안드렸으나 다른제품으로 재차 권했던 부분이라 억울하네요. 혹시 신고가 들어간다거나 와서 더 화내신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약국변호사 닷컴님의 답변입니다
등록 : 2021-05-26 09:13:18

3-2. 현정민 변호사_증명사진 사이즈.jpg'약국변호사 닷컴' 현정민 변호사

 

 

지난주에 포비돈스틱(의약외품) 찾으시는 아기 아버님께, 사용목적 물어보고

신생아 배꼽소독한다기에 포비돈스틱말고 코튼볼 추천드린다하였지만, 계속 우기셔서 포비돈 스틱을 사가셨거든요. 그래놓고 며칠 지나 애기엄마가 전화해서는, 왜 신생아 사용금기인 포비돈 스틱을 줬냐, 아무리 애기아빠가 사간다고했어도 안된다했어야한다며 신고하겠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신생아 사용은 안된다고 말씀은 안드렸으나 다른제품으로 재차 권했던 부분이라 억울하네요.

혹시 신고가 들어간다거나 와서 더 화내신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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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에게 복약지도 의무가 있는 것은 ‘의약품’ 이지 의약외품은 아닙니다. 다만, 의약외품을 팔 경우에도 일정정도의 설명의무가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데, 질문자 분은 신생아에게 사용할 수 없다고 이미 필요한 정도의 설명의무는 모두 다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설명의무를 다 하였다면, 손님의 부주의로 문제가 발생하였다 하더라도 약사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는 없습니다.

 

손님이 아직 사용을 안 하였다면 교환, 환불을 통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겠으나, 신고를 하신다 하더라도 충분한 설명을 하였음을 입증할 수 있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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