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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크’ 중국행 우려스럽다고혈압치료제 노바스크의 국내 생산이 전면 중단되고 중국공장으로 철수하게 된 것은 국내 제약시장에 상당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노바스크는 지난해 원외처방 청구액 1,020억원으로 단일 품목 중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생산액은 1,735억원으로 수십 년간 부동의 1위를 차지했던 박카스를 제쳤다. 그런 대형품목이 중국으로부터 역수입되어 국내 제약시장의 간판품목 자리를 유지하게 된 것은 외자사 대형품목들의 탈 러시에 일종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 외자 제약사들이 국내 제약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거나 철수 또는 폐쇄해 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기는 하다. 지난 1999년 바이엘코리아가 구리공장을 폐쇄한 것을 시작으로 2002년에는 노바티스가 안상공장을 매각했고 지난해에는 한국릴리, 한국와이어스, 한국애보트가 연이어 화성, 군포, 안산 등의 공장을 매각하거나 폐쇄했다. 외자사들의 이 같은 움직임은 올 들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어 외자사들의 굴뚝 없는 품목들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이 확실하다. 기업이 생산 공장을 이전하는 것을 두고 가타부타 따지는 것은 적절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제품의 품질을 유지할 수 만 있다면 값싼 노동력이 있는 곳으로 그리고 생산비용이 저렴한 곳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철수를 하는 것은 어찌 보면 기업활동의 일상적인 현상이고 합리적인 경영활동이다. 하지만 시장에서 상당한 마켓쉐어를 갖고 있는 품목들이 외국공장으로 줄줄이 떠나는 현상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 또한 분명하다. 제약산업의 공동화 현상을 막을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얼마 전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 회장이 폴란드의 약가인하 정책에 대해 ‘의약품 민족주의’를 거론하면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공장을 세우기 어렵다는 발언을 했다. 이 발언은 제조공장이 갖는 의미를 시사한다. 우리의 경우도 외자사들이 틈만 나면 공장철수 내지는 매각 등을 제기해 일종의 압력수단으로 작용해 왔다. 생산거점이 없는 산업이 국가이익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는 탓이다. 제조업이 없는 유통만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은 막아야 한다. 특히 의약품은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점에서 제조공장이 갖는 의미는 상당하다. 외자사들의 오리지널 의약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리딩그룹에 있는 한 제조공장이 없는 의약품들의 시장장악은 부가가치를 그만큼 내주는 것에 다름 아니다. 순환기 시장에서 외자사들의 마켓쉐어는 향후 비약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는 점에서 더더욱 그렇다. 외자사들은 심혈관 질환의 아시아 시장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회 화이자 아시아 심장학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의 심혈관 질환자가 2010년에는 10억명, 2020년에는 20억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치가 나왔다. 고혈압, 고지혈 등의 순환기 질환 블록버스터 약물을 대거 보유한 외자 제약사들이 아시아 시장에 눈독을 들일 만한 전망치다. 그 부가가치를 최대화 할 수 있는 일환의 하나가 바로 생산거점이다. 지난해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상위 10개 품목 대부분이 국내시장에서 주요 간판품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화이자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가 129억달러로 1위에, 노바스크는 50억달러로 6위에 각각 올라 있다. 국내에서도 이들 품목은 내로라하는 대형품목이다. 그 중에서도 대표품목인 노바스크는 얼마 안 있으면 중국산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시장에서 유통된다. 향후 거대품목들의 잇따른 중국행이 이어진다면 국내 제약시장은 자칫 빈껍데기로 전락할 수 있다. 때마침 한·미 FTA와 포지티브 현안이 걸려 있기에 미국계 기업들이 한국정부에 갖는 반감이 작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시점에서 결정된 한국화이자 공장의 철수는 실상 무언의 압력으로 비춰진다. 그렇다고 우리가 손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 현안에 대한 협상과 기업의 경영활동은 별개다. 외자사들이 한국 내에서 중국만큼 생산효율을 낼 수 있을 정도의 제약단지나 연구단지 조성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외자사들이 제조업이나 연구·개발을 한국 내에 투자할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대해서는 인색할 필요가 없다.2006-08-10 11:01:02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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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 용인공장 연고제 설비 구축-수탁강화한림제약(대표 김재윤 회장)이 용인공장에 연고제 자동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한림은 용인 공장에 원료배합, 성분체크, 원료투입, 완제품 및 포장에 이르기까지 연고제 생산 전공정을 자동화한 설비구축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이 공장에서 렉센연고, 솔코린점안겔, 퀴노비드안연고 등을 비롯한 각종 연고제품을 생산하며 생산가능 포장단위로는 2g부터 100g까지라고 설명했다. 한림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연고제 생산라인은 제제별(무균 안연고제 및 연고제) 생산동을 분리하는 등 KGMP는 물론이고 cGMP 수준의 엄격한 품질보증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월 100만 튜브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용인공장 설비구축을 계기로 수탁생산을 확대, 매출 증대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문의| 용인공장(031-336-0540)2006-08-10 10:19:0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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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건기식 ATP혼합유산균 출시바이오 생명공학 코스닥 상장기업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은 10일 장의 건강이 염려되는 어린이나 성인을 위한 장 개선제 ‘ATP 혼합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4가지 혼합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으로 만들어 유산균(생균) 8억개, 비피더스균(생균) 2억개로 총 10억개 이상의 살아있는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이중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균은 쌜바이오텍이 균을 분리 동정한 김치 유산균의 일종이다. 이 유산균은 장내 세균의 밸런스를 조절하고, 유익한 기능을 하는 프로바이오틱(ProBiotics) 유산균이며, 유산균이 위산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장내까지 안전하게 도달 되도록 이중코팅 특허기술을 응용했다.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은 몸에 유익한 유산균의 증식과 장내연동운동, 장내 유해 미생물 억제, 정장작용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갈락토올리고당, 비타민C, 비타민B, 비타민E, 요구르트향 혼합분말 등이 혼합된 분말형태로 되어 있으며, 1세트에 120g(2gx30포x2개입) 으로 총 60회 분량이 들어있다. 1일 2회, 1회 1포(2g)을 직접 또는 우유,물과 함께 섭취한다. 값은 1세트 한달분이 90,000원이다. 이 제품은 아토피 전문 쇼핑몰에서 우선 판매되며, 조만간 약국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정명준 대표는 “이 제품은 강남성모병원에서 임상한 제품으로 장내 유해균이 많아 유해균의 억제 및 유익균의 증식이 필요한 어린이나 성인, 장의 연동운동 능력이 약해진 어린이나 성인, 정장작용이 필요한 어린이나 성인 등을 위해 자체 개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2006-08-10 10:05:39정시욱 -
"美 약가정책 압력행사는 내정간섭 행위"“미국이 국내 약가정책에 대해 압력을 행사하는 것은 결코 용인할 수 없는 내정간섭 행위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태홍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약값정책, FTA 협상대상인가’라는 토론회에 참석, 축사를 통해 미국의 행태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한미FTA 2차 협상과정에서 미국이 국내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해 거세게 항의하며 협상을 중단시키기도 했고, 2차 협상이 끝난 후에는 버시바우 대사가 유시민 복지부장관을 방문해 ‘입법예고를 미루고 협상테이블에서 논의하자’고 압력을 넣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그러나,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국민부담을 낮추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엄연한 국가정책인 만큼 통상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전제하고 “미국의 압력은 결코 용인할 수 없는 내정간섭 행위”라고 꼬집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복지부가 미국의 건센 반대와 압력에도 약가정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그러나, 당초 입법예고기간이 60일로 연장된 것과 미국측이 약제비 적정화 방안을 수용하는 대신 약제급여조정위원회에 미국 제약회사의 참여와 특허기간 연장을 요구했다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이와 관련 미국 제약사 약제급여조정위에 참여할 경우 약가결정에 미국의 입김이 작용할 것은 뻔한 일이며, 특허기간이 연장된다면 그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김 위원장은 “국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약가정책이 결코 다른 나라의 이해관계에 따라 좌우돼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한 뒤 “한미FTA 협상의 모든 분야에 대해 당당하고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2006-08-10 10:03:21홍대업 -
유유, 씹어먹는 유산균 '헬로키티츄어블정'유유는 혼합유산균, 비타민, 자일리톨이 함유된 씹어먹는 유산균 제품 '헬로키티 츄어블정'을 발매했다. 헬로키티 츄어블정은 생리활성 유산균이 1정(1g) 당 5,000만마리 이상 함유돼 어린이 장 건강 및 여성들의 변비에 효과적이며 피부미용에 좋은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색소와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아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호에 따라 딸기맛, 오렌지맛, 메론맛을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1일 3정 복용이 권장된다. 현재 판매되는 규격은 15정/병이며 향후 90정, 300정 규격이 추가 될 예정이다.2006-08-10 10:01:5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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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지자체, 식품안전 정보공유 협약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중앙과 지방자치단체간 식품안전협력을 강화해 안전관리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 경상북도와 식품안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키로 했다. 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타 지자체와도 식품안전 협의를 위한 협약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식약청은 경기도, 경상북도와 식품안전관리에 필요한 국내외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다 신속하게 협력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또 해당 지자체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각종 유해물질의 검사나 분석에 필요한 기술이나 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실정에 맞는 식품안전정책 발굴을 위한 조사연구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MOU를 체결한 경기도, 경상북도와는 식품안전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정기적인 협의체를 운영하면서 식약청과 해당 지자체 직원간의 인사교류 활성화, 식품안전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는 방안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현재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비롯한 대부분의 식품 영업자 관리는 지방자치단체 소관으로 되어 있어 식품안전정책과 현안 문제들이 일선 현장이나 기관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관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식약청과 지자체간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와 역할 분담 노력이 중요할 것이라고 전했다.2006-08-10 09:57: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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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벤조카인 함유 기능성 콘돔 발매한미약품이 기능성 콘돔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최근 성 행위 시간을 늘려주는 기능성 콘돔 '파워텍스'를 시판했다고 밝혔다. 파워텍스는 콘돔 안쪽에 벤조카인 성분(3.5%)을 함유하고 있어 남성의 사정을 지연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벤조카인 성분을 크림형태가 아닌 투명한 겔 형태로 콘돔 내 삽입해 티가 나지 않으며 착용 후 효과가 빠르다고 강조했다. 3개들이 한 갑에 5,000원.2006-08-10 09:38:50박찬하 -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안과학 심포지움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이사장 김희수, 원장 김성주)과 명곡안연구소(소장 이재흥)은 오는 2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06년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심포지엄'을 갖는다. 3부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상현장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1부에서는 안내염을 집중 해부한다. 김병엽 교수와 이태곤 교수가 안내염 발생 12차 치료에 대해 발표한다. 또 김황기 교수는 안내염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국내외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각 분야별 쟁점 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다. 조성원 교수의 '무봉합 유리체 절제술', 손용호 교수의 녹내장 증례, 백승희 교수의 근시진행을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 국내외 문헌 발표가 잇따른다. 3부에서는 미용성형에 관한 내용들을 소개한다. 먼저 하명숙 교수가 '의안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 소개한다.2006-08-10 09:32:5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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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화장품쇼핑몰서 반짝반짝 이벤트한국콜마는 화장품쇼핑몰(www.kolmar.co.kr)을 통해 '반짝 반짝 For You' 이벤트를 8월 11일부터 9월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손거울과 ▲아이섀도우를 무료로 제공하며 브랜드별로 별도의 특별 사은품도 주어진다. 디즈니 캐릭터로 유명한 위니치를 비롯해 5개 브랜드 메이커가 클렌징 티슈, 여행용 파우치와 화장품, 향수, 베이비 푸우 목욕 손 타올, 베이비 투명비누, 손거울, 미니 메이크업베이스 등을 특별사은품으로 제공한다. 한국콜마는 앞으로도 쇼핑몰 입점 파트너 기업들과 다양한 사은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2006-08-10 09:24:4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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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물구나무 서서라도 복지위 입성"최근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과 상임위 맞교체가 무위로 끝난 신상진 의원이 3전4기의 의욕을 내비치고 있다. 신 의원측은 “물구나무를 서서라도 보건복지위원회에 입성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신 의원측은 9월 국정감사에 대비, 환경노동 분야뿐만 아니라 보건복지 분야에 대한 질의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달초 산부인과 의사 출신의 정책보좌관을 영입하기도 했다. 현재 신 의원은 지난 7일부터 닷새간의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복지위 입성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휴가를 마치고 14일부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신 의원측 관계자는 9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9월 정기국회 이전까지는 무슨 수든 낼 것”이라며 “신 의원 자신도 휴가를 마치고 난 뒤 복지위 입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신 의원이 계속 다른 의원들은 물론 당 수뇌부와도 접촉을 갖고 상임위 이동을 위한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다만 어느 의원을 접촉하고 있는지는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신 의원은 그동안 약사 출신의 문 희 의원과 의사 출신의 안명옥 의원, 정책위의장인 전 의원 등과 상임위 맞교체를 시도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상태다. 이제 남은 의원은 정형근, 박재완, 정화원, 고경화 의원 등이다. 그러나, 정 의원과 박 의원은 각각 당 초고위원과 당 대표비서실장을 맡고 있고, 정 의원과 고 의원은 각각 비례대표 출신이라는 점에서 그리 녹록한 상황은 아니다. 여기에 보건복지위에 의사 출신을 2명이나 배치한다는 것도 당 차원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다만, 신 의원측은 이번 정기국회에도 복지위에 입성하지 못할 경우 정기국회가 끝나는 12월을 전후해 다시한번 복지위 입성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2006-08-10 09:01:1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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