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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크레소티와 손잡고 윈도우 업그레이드 지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은 지난 6일 제4차 상임이사회 연석회의·송년회 자리에서 크레소티-팜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균 정보통신이사는 윈도우7 업데이트 종료에 따라 약국 업무에 안정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윈도우10 업그레이드, 노후화된 PC교체를 회원들이 부담 없이 진행 할 수 있도록 하는 PC패키지 상품에 대해 설명했다. 김 이사는 "회원들의 고충인 마약류 관리프로그램과 팜IT3000 사용법, AS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업무협약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크레소티-팜페이는 팜IT3000과 마약류 관련 전문상담원이 20명 이상으로 조직화 돼 있고, 콜시스템도 체계적으로 갖춰져 있어 회원들의 고충을 충분히 개선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PC 패키지 상품(팜IT3000 유지보수를 가입하면 120만원 상당의 PC를 제공) ▲마약류 CARE 1회 (품목별 재고가 맞지 않는 부분을 찾아 보정 할 수 있도록 도움) 등이다. 크레소티 도준호 이사는 "2020년 1월 20일 윈도우7 업데이트가 종료되는데 아직도 윈도우7을 사용하는 약국이 많아 랜섬웨어 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 "PC패키지 상품을 이용해 윈도우10 업그레이드와 노후화된 PC교체를 부담 없이 진행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상임이사회 안건으로 ▲팜페이 통합IT서비스 공동추진 협약 ▲약사회관 소방시설 유지관리 기술용역 계약 ▲사무국 직원 포상 규정 ▲사무국 직원 초과근무 수당 지급 규정 ▲동호회 규정 ▲ 2019년 각 분회별 연수교육 지원 ▲재해피해 약국 위로금 지급 내규 등을 논의하고, 기타 토의사항으로 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가 진행됐다.2019-12-10 09:29:13김지은 -
바이오일레븐, 26일까지 드시모네 '땡큐 베리 감사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이 12월 한 달간 드시모네 공식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 바이오일레븐(대표 조규윤)은 오는 31일까지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트라이얼 키트(체험분)를 무료로 추가 증정하는 '드시모네 땡큐 베리 감사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사제 대상 품목은 ▲드시모네 4500 ▲드시모네 캡슐 ▲드시모네 듀얼스틱 장케어 ▲드시모네 키즈 프리미엄 ▲드시모네 키즈 블루베리·쿠키크림 ▲드시모네 곰돌이 츄어블·플러스 ▲드시모네 베이비 드롭·캡슐 등이다. 드시모네는 바이오일레븐의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8가지 생균을 특정한 배합 비율로 섞어 생화학·면역적 효과를 갖도록 제조한 제품이다. 바이오일레븐은 "지난 1년 동안 드시모네 원료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를 보낸 고객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연말 고객 감사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드시모네 공식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12-10 09:07:29김민건 -
양천구약, 오는 26일 최종이사회 개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7~8일 양일간 인천 무의도에서 제 8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임원송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약사회는 오는 26일 양천구 목동 소재 더아리엘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1년간 회무를 평가·토론하고 정기총회 수상자 선정 등 안건도 논의했다. 최용석 회장은 임원들에게 "지난 1년간 약사회 발전을 위해 깊은 애정을 갖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줘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2019-12-10 08:57:40김민건 -
구로구약, 회장단·상임위원회 회의서 주요 안건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5일 저녁 목동의 한 식당에서 회장단·상임위원회 회의를 겸한 송년회를 진행했다. 노수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마지막 상임위원회의"라며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했다. 약사회 활동 내용에도 많은 발전이 있었고 각자 개인적인 성장도 있었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초석을 잘 닦아서 내년, 내후년에는 조금 더 수월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동료의식을 확인하고 올해 회의를 마무리하자"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최종이사회와 창립 40주년 기념 파티, 내년 정기총회, 여약사위원회 송년회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어진 송년회 자리에서 상임이사들은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2019-12-09 20:49:18김지은 -
서울시약, 올해 1차 보충 연수교육 1200여명 이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 진노을)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19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1차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개국·근무약사와 병원약사, 도매관리약사, 제약사 근무약사 등 1294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2형 당뇨병의 개념 변화와 치료(김선우) ▲죽음을 생각하며 삶을 바라보다(유성호) ▲피부노화의 이해와 관리(김영선) ▲병원약사실무와 의료기관 인증 평가(임정미·김미정) ▲뜨겁게 열 받은 환자 시원하게 식혀주기(배현) ▲신종 비타민 리뷰(정병욱) 등으로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올해 교육에 중소·요양병원 근무약사를 위한 교육내용을 편성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병원약사 실무를 습득하고, 교육장에는 병원약사회 상담부스를 설치해 쌓여 왔던 병원 실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차 보충교육 8시간을 실시하고, 교육이 마무리되면 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 출범한 제36대 집행부는 민생회무를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달려왔다"며 "내년에는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약료서비스의 전문성을 재정립하고 약사직능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신수영 교육사업본부장은 "연수교육을 소속 분회나 정규교육에서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며 "서울시약사회도 연수교육 개선을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2019-12-09 20:40:55김지은 -
영등포구약, 지역 복지시설 4곳에 사랑의 손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6일 지역 복지시설 4곳(살레시오센터, 마자렐로센터, 꿈사리공동체, 장애인부모회)을 방문,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림동, 신길동에 위치한 살레시오센터와 마자렐로센터는 성요한 보스코의 예방교육 정신에 근거해 소년원으로 보내지기 전 단계의 청소년, 청소녀들을 가정법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정해진 기간 동안 함께 생활을 하는 치료보호시설이다. 구약사회는 무연고 탈북청소녀 5명과 2명의 수녀과 함께 지내고 있는 그룹홈인 꿈사리공동체에도 약손사랑을 전했다. 이종옥 회장은 "바쁜 일정으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해마다 이렇게 인사를 드린다"며 "후원금 외에도 필요한 의약품이 있으면 언제든지 함께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열린 '아름다운 동행, 함께가는 길 자선다과회'를 통해 십시일반 모금된 성금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종옥 회장, 최영순 여약사회장, 이정수 총무부회장이 함께했다.2019-12-09 20:02: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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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 약사·가족들과 로얄석에서 뮤지컬 관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8일 약사회원과 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레베카를 관람했다. 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한영)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석 로얄석으로 준비해 약사 회원과 가족들이 생생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약사는 "약사회에서 뮤지컬 관람 기회를 줘 정말 오랜만에 감동적인 공연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문화체육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영 위원장은 "사전에 공연 예약을 위해 참가 신청 접수를 받을 때에도, 기존에 예상했던 인원보다 더 많은 회원이 신청해 추가 접수를 받았다"며 "회원들과 함께 즐기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문화체육 행사를 계속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공영애 회장도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준 문화체육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도 수고한 회원과 가족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된 공연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2019-12-09 19:55:58강신국 -
경기도약,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들과 송년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6일 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일한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도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조양연, 위원장 신경도) 주관으로 직원 송년회를 겸해 진행됐다. 모임에는 박영달 회장과 조양연 부회장 등 지부, 분회 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박영달 회장은 직원 모두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뒷받침해주고 수고해준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함을 느낀다. 오늘 이 자리가 임직원간 화합과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저녁식사를 마친 후 단체로 뮤지컬 레베카를 관람했다.2019-12-09 19:50:58강신국 -
9일 만나자고 했는데…오지 않은 전 약정원 사람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최종수)이 전임 집행부 회계부정 문제와 관련해 이야기를 하자며 요청한 회동이 전임 약정원 집행부 임원과 전 감사들이 불참하면서 무산됐다. 당초 약정원은 약정원 감사와 대한약사회 감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9일 회계 문제에 대해 검토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전임 집행부 측에서는 일방적으로 일정을 잡았다며 약정원이 요청한 제안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덕숙 전 원장이 지난 5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업 원장 시절의 약정원 회계에 문제제기 시작했고, 앞으로 3차례 더 기자회견을 열기로 한 만큼 당분간 약정원 전현직 임원과 최종수 집행부간 만남은 힘들 전망이다. 이에 최종수 원장은 "양덕숙 전 원장이 기자회견에서 제기한 의혹들에 문제가 있다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면 된다"며 "김 원장 시절 문제와 양 원장 시절 문제는 별건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2019-12-09 19:35:50강신국 -
산업약사회, 법인화 시동…회비 등 자금확보가 관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비영리 임의단체인 한국산업약사회가 내년 상반기 법인단체를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산업약사회(회장 유태숙)는 "조선혜 회장의 후원으로 서울 지오영 사무실을 빌려, 사무국을 개소, 사단법인화 추진과 초기 운영자금 확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약, 화장품, 의약외품 업체 등 산업계에 종사하는 약사는 약 4500명 정도다. 이중 대한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한 산업약사는 2200명 수준으로 2300명의 산업약사는 어디에도 소속돼 있지 않다. 이에 산업약사회는 2300명 약사들의 신고를 최대한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산업약사회는 산업약사 네트워킹이 원활해지만 ▲예비 산업약사를 위한 멘토링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제공 ▲산업약사 직능 정책연구와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러나 회가 운영되려면 회비가 있어야 하는 만큼 초기 운영자금 확보가 관건이다. 산업약사들은 회사에서 회비를 내주는 경우가 많아, 자발적인 회비납부를 통한 회원가입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한약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다. 대한약사회에 신고를 한 2200여명의 산업약사가 낸 회비가 산업약사회에 일정 부분 들어와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분회, 지부, 중앙회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산업약사회도 이 문제를 공론화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일단 산업약사회는 초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모금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기에 산업약사 연수교육을 운영하는 것도 대안으로 제시된다. 지금은 대한약사회가 의약품 제조수출입 업체 근무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산업약사회는 산업약사들의 능동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회원 등록(https://forms.gle/RiHYy8YUMPNZFHw7A)을 받고 있다. 유태숙 회장은 "지금은 회비 문제를 이야기 할 단계는 아니다. 다만 대한약사회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김대업 회장도 선거 공약에서 산업약사회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힌 만큼 대한약사회 차원의 협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지금은 비영리 임의단체인데 사단법인 설립이 시급하다"면서 "자본금을 확보하고, 복지부나 식약처를 통해 정식 법인 등록을 해야 한다. 내년 상반기 법인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약사회는 초대 사무국장에 유경숙 전 희귀의약품센터 차장을 임명했다.2019-12-09 19:31: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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