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기탁
- 강신국
- 2019-08-12 10:3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8일 중증 장애인요양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200만원과 빵·과일 등을 전달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가족처럼 돕고 있는 송천한마음의집 이사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이 존중받고 차별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노진희 간사 등이 함께했다.
한편 송천한마음의집은 지난 2004년 중증 장애인들이 교육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9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10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