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관내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적극 협조
- 김민건
- 2019-12-11 14: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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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내 범죄피해자 3명 지원하고 사업을 지속하기로 했다.
피해자들은 이웃의 무차별한 흉기 위협과 어린이집 앞 손도끼 사건, 노래방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약사회의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금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가능했다"며 "성동경찰서가 선도적으로 피해자의 어려움을 살펴주는 사업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이승협 성동경찰서장은 "피해자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안전과 범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경 부회장은 범죄피해자 지원사업 공로로 서울특별시지방찰정장 감사장을 받았다.
김윤경 부회장은 "피해자에게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향후 의약품 지원 사업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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