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올바른 약물이용 시범사업 평가회 진행
- 김지은
- 2019-12-23 11:23: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봉강북·강서·구로·서초구약사회 자문약사 참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이날 평가회가 올해 2019년 올약사업에 참여한 도봉강북구, 강서구, 구로구, 서초구 4개 분회 자문약사들이 사업 현장에 겪은 애로사항을 통해 내년도 시범사업을 개선해 실질적인 성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4개 지역 자문약사들은 현장에 맞도록 대상자 상담 방식, 상담내용 프로그램 입력 방식, 처방조정 등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주문하는 한편, 개국 약사들의 현실을 고려해 은퇴약사, 비상근 약사 등 유휴 전문인력의 다각적인 활용을 제안했다.
이에 앞서 대한약사회 김예지 여약사이사는 자문약사의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개선사항을 제시하고, 김종희 건보공단 팀장은 내년도 사업 계획과 방향성을 설명했다.
올약 시범사업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 1개 이상을 앓고 있고 5개 이상의 다제 약물 복용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번 시범사업으로 다제 약물 복용자들의 복약 이행, 약물 부작용 인지도가 높아지고, 복용 의약품의 수도 평균 1.3개가 줄어들었다.
한동주 회장은 "올해 시범사업에서 나타난 현장의 어려움과 문제점들이 평가회를 통해 개선되어 한 단계 확대, 발전된 사업으로 지속해야 한다"며 "약사회와 건보공단이 긴밀히 협력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뤄내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평가회에는 한동주 회장과 대한약사회 엄태순·좌석훈 부회장, 경기도약사회 김희식 부회장, 약대 동문회장, 4개 지역 자문약사, 건보공단 서울본부 유승현 건강지원센터장과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8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9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10이니스트에스티-테라젠이텍스, 전략적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