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탐맥길롭 회장 보너스 50%삭감
- 윤의경
- 2005-02-24 1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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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대비 절반 43만파운드 수령...엑산타,이레사 시판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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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최고경영자(CEO)인 탐 맥킬롭 회장의 보너스를 반으로 삭감했다.
이런 조처는 경구용 항응고제 엑산타(Exata)의 FDA 승인에 실패하고 유럽에서 폐암 치료제 아이레사(Iressa)의 신약접수를 철수한 이후에 나온 것.
아이레사는 임상 시험에서 위약과 비교했을 때 생존기간 연장을 입증하지 못했으며 엑산타는 안전성 우려로 최종 승인이 지연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맥킬롭 회장이 보너스 삭감에 동의하여 2003년에 지급됐던 약 86만 파운드의 절반인 43만 파운드를 보너스로 수령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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